
안녕하세요. 드림아일랜드 입니다. 지난 10월 17일 부터 3일 동안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큰 트래블 마트 중 하나인 ITB Asia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ITB는 매년 3월 베를린에서 가장 큰 박람회를 진행하고, 10월에 열리는 Asia 역시 11회째 성공적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3일 동안 ITB Asia에서는 약 1,000개 업체에 이르는 Exhibitors와 전세계 127개국에서 초청된 1,000여명의 top-level Buyers가 참가하였고, 25,000번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졌던 최고의 행사 중 하나였습니다. 작년 ITB Asia에 비해 방문자수도 약 8.9% 증가하여 성공적이었던 박람회 중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행사 시작 전인 16일 오후 미리 박람회장에 도착하여 Registration을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행사 당일 해도 되지만 전날 도착하면 기다리지 않고 10분 정도 이내에 미리 정리를 다할 수 있고 행사당일 부터는 여러 가지 설명회와 함께 10시부터 바로 행사가 진행되므로 미리미리 하는게 좋답니다. 결과론적으로 저는 총 35개의 미팅을 3일동안 했고, 다양한 국가들에서 나온 업계사람들과 아주 생산적인 미팅을 하였습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10일 정도가 지났습니다만 이미 국내에서 약속을 잡고 만나는 업체도 있을 만큼 많은 부분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드림아일랜드는 최근 동남아 지역의 새로운 상품을 고객님께 선보이고자 이미 알려진 지역에서는 기존의 여행사에서 판매를 하지 않던 상품들을 선별하는 과정에 있고,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새롭게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다수의 트래블 마트에 참석중입니다. 아래 사진은 행사장에서 촬영한 몇 컷의 사진입니다. 우연찮게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만가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미팅을 다니느라 많은 부스의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대략적인 행사장의 분위기는 전달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비롯하여,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의 새로운 국가와 관심이 있었던 몇 곳의 리조트들 담당자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하는 것을 이미 확정했네요. 🙂 다만 올해 미팅한 곳에서 최소 3-4곳의 새로운 상품을 구성하는것이 2019년 상반기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콘스탄스 리조트의 Mr.Armand

모리셔스 관광청의 Ms. Roselyn

지난 미얀마 출장중에 뵈었던 미얀마 여행사 협회의 부회장님이신 Mr.Hla Aye

Furama 리조트의 Director of Sales이신 Ms.Dinh

마지막으로 좋은 기회를 주신 WorldHotels의 Ms.Yeshie상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rivate worlds, shared experiences
드림아일랜드는 상품만을 판매하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수많은 여행사가 판매되는 상품에만 집중할 때 드림아일랜드는 조금 더 다른 관점에서 여행지와 상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림아일랜드는 단순하게 속칭 랜드사라고 불리우는 회사에서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만을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는 여행지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여행상품을 현지의 믿을만한 파트너들과 수년간 고민합니다. 상품에 집중하기보다는 먼저 여행지에 집중해서, 그곳을 방문할 매력이 충분한지를 알아보는 것이 저희의 큰 미션 중 하나입니다. 드림아일랜드가 소개해드리는 여행지는 가끔은 황당할 만큼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그곳은 당신이 방문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림아일랜드는 다른 어떤 여행사보다도 각종 여행매체 및 방송사와 협업을 많이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당신이 <드림아일랜드>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지 몰라도 당신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저희가 진행한 수많은 기사와 방송을 보셨을 것입니다. 위에 소개된 수많은 기사들은 드림아일랜드가 직간접적으로 취재에 도움을 주었거나 현지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활동들 중 극히 일부를 정리해드린 것입니다. 앞으로도 드림아일랜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해주세요. 저희가 만들면 같은 지역이라도 다릅니다. 당신이 만들어가는 여행… 저희는 조금만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