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드림아일랜드입니다. 9월 18일 오전에 열렸던 멕시코관광청 주최의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트래블마트는 아니었지만 최근 멕시코 관광청에서는 늘어나고 있는 국내여행객을 대상으로 칸쿤과 로스카보스와 같은 이미 알려진 여행지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을 소개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금일 행사 역시 ‘2018 멕시코의 날: 멕시코의 보석 사카테카스와의 만남’을 주제로 사카테카스 지역 관광청에서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해당 지역의 매력 이외에도 함께 연계할 수 있는 인근의 도시를 설명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항상 멕시코 관광청의 행사에는 ‘마리아치’ 공연이 빠지지 않는데요. 이번 행사에도 멕시코에서 직접 유명한 마리아치 밴드가 참여해서 식사 중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역과 일정소개 이후에는 멕시코 대표적인 스낵인 토스타다를 사카테카스 스타일로 돼지껍데기를 올려서 먹는 음식을 직접 쉐프가 만들어주고 이를 시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돼지껍데기 요리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놀랐는데 실제로 멕시코에서는 이 재료를 정말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군요.
Private worlds, shared experiences
드림아일랜드는 상품만을 판매하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수많은 여행사가 판매되는 상품에만 집중할 때 드림아일랜드는 조금 더 다른 관점에서 여행지와 상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림아일랜드는 단순하게 속칭 랜드사라고 불리우는 회사에서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만을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는 여행지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여행상품을 현지의 믿을만한 파트너들과 수년간 고민합니다. 상품에 집중하기보다는 먼저 여행지에 집중해서, 그곳을 방문할 매력이 충분한지를 알아보는 것이 저희의 큰 미션 중 하나입니다. 드림아일랜드가 소개해드리는 여행지는 가끔은 황당할 만큼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그곳은 당신이 방문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림아일랜드는 다른 어떤 여행사보다도 각종 여행매체 및 방송사와 협업을 많이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당신이 <드림아일랜드>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지 몰라도 당신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저희가 진행한 수많은 기사와 방송을 보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드림아일랜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해주세요. 저희가 만들면 같은 지역이라도 다릅니다. 당신이 만들어가는 여행… 저희는 조금만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