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드림아일랜드입니다.
지난 4.3일 서울에서 레져부문으로 처음 열렸던 두바이 세일즈 행사에 저희가 참여를 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두바이 상품을 기획하면서 TRAVCO라는 현지 파트너사와 일을 해왔고, 지난 3월 독일에서 열린 ITB를 통해 본격적으로 TRAVCO 한국사무소의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에 오픈한 트라브코는 현지에서도 TOP4에 들어가는 업체로 특히 호텔에 강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약 60여개의 여행사가 참여를 하였고, 현지에서 온 업체 및 호텔들과 테마파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을 한꺼번에 뵐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드림아일랜드는 좀더 새로운 상품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바이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
두바이 하면 생각하는게 무엇인가요? 아마 대부분 초특급 럭셔리 호텔 / 사막에서의 경험 / 수준 높은 최고수준의 레스토랑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등 굉장히 많은 것들이 떠 오르실 거에요. 더구나 몇 년전 관광청이 오픈된 이후 여러가지 버라이어티 쇼(무한도전 또는 우결 등)에서도 다양한 호텔/관광지/레스토랑 등이 소개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매체에서 소개된 여행지와 고객님이 막상 여행을 할때 여행사에 문의를 하면 “굳이 경유지인데 그런곳을 갈 필요가 뭐가 있냐?”하면서 천편일률적으로 비슷비슷한 호텔들을 추천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물론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24시간 체크인 호텔(새벽 도착으로 인하여 체크인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을 1박으로 운영)이나 가끔은 저희 역시 한인게스트하우스 등을 추천드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약 정말







Private worlds, shared experiences
드림아일랜드는 상품만을 판매하는 여행사가 아닙니다!
수많은 여행사가 판매되는 상품에만 집중할 때 드림아일랜드는 조금 더 다른 관점에서 여행지와 상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림아일랜드는 단순하게 속칭 랜드사라고 불리우는 회사에서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만을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는 여행지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여행상품을 현지의 믿을만한 파트너들과 수년간 고민합니다. 상품에 집중하기보다는 먼저 여행지에 집중해서, 그곳을 방문할 매력이 충분한지를 알아보는 것이 저희의 큰 미션 중 하나입니다. 드림아일랜드가 소개해드리는 여행지는 가끔은 황당할 만큼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그곳은 당신이 방문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림아일랜드는 다른 어떤 여행사보다도 각종 여행매체 및 방송사와 협업을 많이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당신이 <드림아일랜드>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지 몰라도 당신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저희가 진행한 수많은 기사와 방송을 보셨을 것입니다. 위에 소개된 수많은 기사들은 드림아일랜드가 직간접적으로 취재에 도움을 주었거나 현지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활동들 중 극히 일부를 정리해드린 것입니다. 앞으로도 드림아일랜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해주세요. 저희가 만들면 같은 지역이라도 다릅니다. 당신이 만들어가는 여행… 저희는 조금만 돕겠습니다.